비공식 팬 뉴스레터
펜타포트 2026 출연진을 하루 한 팀씩 소개하는 뉴스레터입니다. 페스티벌까지 남은 한 달, 하루에 한 밴드면 예습으로 충분합니다.
01 — 복용 안내
모든 밴드의 라인업을 다 알고 갈 필요는 없습니다.
하루에 한 밴드씩, 차례로 소개합니다.
락 페스티벌이 처음이라면 입문자 눈높이의 소개와 대표곡으로 시작하면 됩니다. 페스티벌이 익숙하다면 못 들어본 밴드를 찾아보는 데 써도 됩니다.
하루 2~3회분씩 묶어 배달합니다. 전부 듣지 않아도 됩니다.
하루에 한 팀이면 충분합니다.
02 — 지난 회차
나머지 58회분은 발행일에 공개됩니다. 다음 밴드가 누구인지는 그날의 뉴스레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